한국에서 돼지 구제역이 의심되는 가축들에 대한 추가 신고가 접수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국 농림부 관계자들은 더 이상 구제역이 확산되지 않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한국 농림부는 지난 4일 처음 구제역이 발견됐던 안성 인근의 농장들에서 천2백마리 이상의 돼지들을 도살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또한 구제역 감염이 의심됐던 적어도 60마리의 돼지들은 검사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한국 농림부는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