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선발대 20명이 그루지아군을 위한 “반 테러 작전 훈련”을 위해 구 소련 공화국, 그루지아에 도착했습니다.

이들 미군은, 이 훈련 계획을 위해 그루지아에 파견될 약 150명 내지 200명의 미국 특수 작전군병력가운데 제 1진입니다.

미국은, 6천 4백만 달라 규모의 이 계획하에, 그루지아군에게 훈련과 아울러 총포와 탄약, 통신 장비들을 제공합니다.

이 계획은, 그루지아측이 체츠냐와 접경하고있는 오지인 “판키시 계곡”에서 반란군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미국에 군의 훈련을 요청한데 따른 것입니다. 이 계곡에는, 체츠냐 분리주의자들을 포함해, 체츠냐에서의 싸움을 피해나온 수백명의 난민들이 거처하고있습니다.

미국 관계관들은, 알 카에다 테러 조직과 연계된 회교 과격 분자들이 또한 “판키시 계곡”에 숨어있는 것으로 믿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