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한 팔레스타인인들이 요르단강 서안의 유대인 정착촌을 공격해, 이스라엘인 4명이 살해되고 6명이 부상했다고 이스라엘 당국이 발표했습니다.

무장자들은 27일 헤브론시 근처 아도라 정착촌내 두 가옥안으로 들이닥쳐 총격을 가했으며, 이스라엘 경찰과 군은 한명 내지 두명의 공격범을 수색하고있습니다.

이 최근의 폭력 사태는, 유엔이 요르단강 서안의 예닌 난민촌에 대한 유엔 진상 조사단의 파견을 하루 연기하기로 동의한지 불과 몇시간만에 벌어졌습니다. 유엔의 고위 관계관은, 이스라엘 각의가 유엔의 진상 조사에 관해 28일 정식 표결할수있도록 조사단의 파견을 하루 연기해줄것을 이스라엘의 시몬 페레스 외무 장관이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관계관들은, 유엔 진상 조사단이 예닌에서의 이스라엘군 파괴 활동에만 초점을 맞추고, 그곳의 난민촌이 테러분자들의 은신처라는 이스라엘측의 주장은 무시할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하고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또한 이스라엘군이 3주간의 공세 작전중 난민촌에서 학살 행위를 자행했다는 주장을 일축하고있습니다.

유엔 관계관들은, 진상 조사단 파견이 승인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