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부지역의 에르후르트시에 있는 한 고등학교 안에서 괴한 한명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한 세명이 사망했습니다.

사건직후에 나온 보도들은, 사망자가 두명의 교사와 한명의 경찰이라고 전했습니다.

독일당국은 적어도 한명의 괴한이 학교 건물안에 들어가 총기를 난사했다고 전하고 일부 학생들은 밖으로 급히 소개되었지만 경찰에 포위된 학교 건물안에는 아직도 학생들이 남아있다고 말했습니다.

관계관들은 범인이 교실 안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숨어있다고 전했습니다.

독일 경찰 특수병력이 사건현장으로 급파되었습니다.

독일 뮨헨 에서는 지난 2월, 직장을 잃은 22세의 젊은이가 전직장의 상관들과 또 전에 다니던 고등학교 교장을 총격살해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