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정부는 월요일인 오는 22일부터 모든 은행 거래와 환전 업무를 무기한 중지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중앙 은행은 19일 이같이 발표 하면서, 붕괴된 아르헨티나의 경제 체제를 부양하기 위한 계획을 마무리짓기 위해서는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 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재무부 관리들은 은행거래 중지 조치는은행 예금을 정부채권으로 전환시키도록 요청한 법안이 아르헨티나 국회에서 통과될때 까지 계속 발효될것 이라고 말 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에두아르도 두알데 대통령 정부는 4년간 계속된 경기 후퇴및 천4백 10억달러의 공공 부채를 지고 있는 아르헨티나에서, 많은 자금들이 국외로 빠져나가는것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페르난도 델 라루아 전 대통령 역시 지난해 12월 아르헨티나 금융부문의 붕괴를 막기위해 은행거래를 제한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