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그를 대통령직에 복귀시킨 군부를 찬양하면서, 베네수엘라 국무원 회의를 개회시켰습니다.

차베스 대통령은, 18일, 자신에 반대했던 군인들은 상황에 속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회의는, 나라를 단합시키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교회 지도자들과 일부 경제 지도자들, 그리고 일부 야당 정치인들은, 이 대화에 참여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차베스 대통령은 지난 12일 반기를 든 군 장교들에 의해 축출됐다가 14일 대통령직에 복귀했으며, 페드로 카르모나 임시 대통령은 가택 연금에 처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