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에 관한 유엔 최고위 기구인 유엔 인권 위원회는 국제 기구들이 지적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인들에 대한 대량 학살과 관련해, 이스라엘을 비난했습니다.

유엔 인권위원회는 1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스라엘이 점령지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상대로 인도적 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은 7개 국가가 기권한 가운데 40대 5로 채택됐습니다. 영국과 독일등이 반대한 가운데 다수의 유럽 국가들은 아랍 및 회교권 국가들의 지원을 받은 이 결의안에 찬성했습니다. 현재 미국 은 유엔 인권위원회 회원국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