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기아넨드라 왕은 마오쩌둥주의 반군에 의해 근년들어 최악의 유혈 폭력 사태들이 벌어진 뒤 평화와 단합을 호소했습니다.

기아넨드라 왕은 14일 네팔의 신년을 맞아 국민에게 행한 연설에서 모든 국민이 단합해 지난 한주동안만도 160명의 생명을 앗아간 이같은 폭력 사태를 종식시켜야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네팔 정부는 마오쩌둥주의 반군과 평화 회담을 재개하라는 압력을 받고있으나 반군이 이른바 “평화의 길”을 따르지않는 한 대화란 있을수 없다고 네팔 공보 장관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