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남부, 아칸소 주립대학교는, 거대 직매기업인, 월 마트사로 부터 3억달라의 기부금을 제공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아칸소 대학교 당국자들은 학부 우등생들을 위한 단과대학 설립과 대학원 강화계획에 이 기부금이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월 마트 창업주인, 샘 월튼씨의 두 아들은 아칸소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월튼씨는 1992년에 타계했고 아들이 아칸소에 본사를 둔 월 마트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국 고등교육 전문잡지인, ‘크로니클 어브 하이어 에듀케이션 (Chronicle of Higher Education’은 대학에 제공된 사상최고액의 기부금은, 지난해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칼텍)에 주어진 6억달라였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