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대중 대통령은 과로와 위장 장애로 이번주초 병원에 입원했으나, 신속히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76세의 김 대중 대통령은 한국을 방문한 타르아 할로넨 핀란드 대통령 환영 만찬직후 인 지난 9일밤, 국군 서울 지구 병원에 입원 했으며, 의료진들은 김대통령의 퇴원 시기는 아직 결정 되지 않았다고 밝혔 습니다.

김대통령은 지난 3월 31일 잠자리에서 일어나다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후 휠체어와 지팡이를 사용해 왔으며, 의료진은 김 대통령이 과로와 위장 장애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 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북한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도날드 그레그 전 주한 미국대사와의 접견을 포함해 이번주 예정되 있던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