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최근 가공할 만한 새로운 무기를 가졌습니다.

군인들을 위한 주머니용 샌드위치로서, 이 샌드위치는 공중투하 내지는 혹독한 기후에도 견딜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최고 3년까지 눅눅해지지도 않고 신선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매사추세츄소재 미군 시스템 센터의 연구팀은 고기를 보존하고 박테리아 성장을 막기위해 화학약품을 이용해 구운 닭고기와 서양 고추등을 넣은 샌드위치도 개발한바 있습니다.

연구팀은 현재 핏자와 베이글. 버리토및 땅콩쨈 샌드위치도 실험중입니다. 연구팀들은 오는 2004년께 새로운 샌드위치가 군인들에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