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의 집권당과 야당은, 화해 회담을 연기했으나, 다음 달에 지난 달의 대통령 선거에 대한 분규를 해결하는 노력으로 재 집회하기로 합의했습니다.

10일의 회의에 뒤이어, 양측은 5월 13일로 예정된 회의의 안건과 회의 절차를 합의했습니다.

이번 주의 회의는 지난 3월 무가베 대통령을 재집권시킨 대통령 선거 이래, 집권 자누-피에프 당과 야당 민주적 변화를 위한 운동당 간의 첫 대면회의였습니다.

야당은, 지난 번 선거는 잘못됐다면서, 8일, 새로 선거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으나, 정부는 이를 거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