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잠수함과 충돌한후 침몰한 일본의 원양 실습선이 속해 있던 일본의 한 지방 정부는 미국으로 부터 보상을 받기 위해 미 해군 측과의 합의문에 서명 했습니다.

도쿄에서 한 미국 관리가 10일 합의서에 서명 함으로써 문제의 피해 선박의 모항인 일본 서남부의 ‘에히메’현, 지방 정부측에 천 백만 달러 이상의 보상금을 지불할수 있는 방안을 마련 했습니다.

일본 어선 ‘에히메 마루’는 2천1년 2월에 하와이 근해에서 해수면면으로 부상중이던 미해군의 ‘유 에스 에스 그린빌’ 호에 받힌후 침몰해 이배에 타고 있던 9명의 승무원및 실습생들이 사망했었 습니다.

뉴스 보도들은 미해군측과 유족들 사이에는 별도의 보상문제 협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