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 우주국 / 나사는 오늘 8일로 연기됐던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 호 발사가 강풍으로 인해 더 연기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사 기술진은 지난 주로 예정됐던 아틀란티스 호 발사를 가로 막았던 연료 파이프가 새는 고장을 수리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 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

오늘 한낮쯤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7명의 우주 비행사들이 탑승할 우주 왕복선 애틀란티스 호는 11일동안, 4번의 우주 유영 등 , 국제 우주 정거장 수리 임무 등을 수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