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는 국내에서 제조된, 케이 에프 16 전투기 117대의 비행을 금지했습니다.

이같은 비행금지조치는, 지난 2월 27일 충남 서산에서 KF-16 전투기가 이륙중에 화염에 휩싸여 추락한 사고에 뒤이어 안전 점검을 위해 취해졌습니다. 당시 추락사고중에 단일 조종사는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국내에서 제조된, KF-16 전투기들에만 해당됩니다. 미국에서 제조된, F-16 전투기들은 여전히 비행임무를 수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