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여러분들의 서신과 팩스, 이 메일등으로 엮어나가는 청취자의 시간.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미국, 그리고 외항선원들이 전해오는 청취 소감, 의견, 경험담등은 이 프로그램을 가장 인기있는 순서로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토요일 저녁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