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이고르 이바노프 외무장관은 이스라엘 지도부에게 팔레스타인과의 충돌 종식에 관한 유엔 결의안을 준수하도록 요청했습니다.

6일 오후의 전화 통화에서 이바노프 장관은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에게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과 협력해 위기 종식 방안을 모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파월장관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간의 정전을 위한 압력을 가하기 위해 7일 오후 중동을 방문할 에정입니다.

러시아는 지난 1991년에 시작된 중동 평화 과정을 미국과 공동 후원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