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전자회사 쏘니는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은 어휘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비슷한 로보트를 개발했습니다.

새로운 로보트 S-D-R-4-X는 겨우 60센티 미터 크기입니다. 쏘니사는 이 작은 로보트가 가족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로보트는 가격이 고급 자동차과 거의 비슷해 부유한 가족 만이 이 로보트를 소유할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쏘니 전자회사의 매니저 존 피아자씨는 이 새로운 로보트는 현재 쏘니사의 오락용 로보트 보다 더욱 생물체 같다고 말합니다.

“새로운 로보트 S-D-R은 사람의 얼굴을 인지하고 6만개의 어휘를 이해하는 등 한단계 더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우리가 이러한 형태의 첨단 기술의 미래를 드디어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화 스타워스가 나왔을때 우리는 이것이 첨단 발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전세계 전자 회사들은 가정에서 두루 사용될 수 있는 훌륭한 다음번 로보트를 개발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어떤 로보트들은 예를 들어 S-D-R-4-X 처럼 인간과 비슷한 로보트들은 주인과 함께 걷고 이야기하고 장난치는 것이 가능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또 어떤 로보트들은 허드렛일 예를 들어 잔디를 깎는다든지 세차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됐습니다.

전자 회사 의 시장 매니저 제니퍼 맥낼리씨는 이러한 가능성은 끝이 없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들이 더 이상 하기 싫은 일을 시키기 위해서 로보트를 원하기도 하고 로보트와 함께 정말 즐기면서 일하려고 로보트를 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가정에서 설거지나 빨래를 시키거나 마루를 닦기기 위해 로보트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자녀들에게 무엇이나 가르쳐줄 수 있는 교육 로보트를 가질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로보트는 어린이들의 숙제를 도와주거나 즐겁게 공부하도록 해줄 수도 있습니다.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의 로드니 브룩씨 인공 지능 연구소 소장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회사 은 이라 불리우는 로보트를 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로보트들은 주인들이 전세계 어느 곳에 있든지 인터넷을 이용해 지시하고 통제할 수 있습니다. 로드니 부룩씨는 이를 이라 말합니다.

“북유럽 석유 산지에 있는 사람이 미국 루지애나 창고에 자기 로보트를 놓고 어떤 물건의 여분이 있는지 조사합니다. 그리고는 정확한 여분의 물건을 제대로 선적하도록 관리합니다.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이 어디에 있던지간에 비행기가 도착했을때 잘못된 물건을 받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로드니 부륵씨는 5년에서 10년 안에 사람들은 로보트를 통해 한나라에서 다른 나라의 노동을 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혔습니다. 또 가정에서 청소를 해주는 로보트가 2-3년 내에 더 이상 신기하지 않을 것이라 내다 보기도 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로보트 제조업계가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로보트를 개발중이라는 것입니다.

한편 쏘니사는 이번에 개발한 새로운 로봇 S-D-R-4-X가 올 연말께 시장에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