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건 기구는 연간 200만명의 사망 요인이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생활 습관에서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이 심장 질환 당뇨병 비만등의 발병 위험도를 갑절로 늘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전 세계적으로 2백만명 가까운 사람들이 운동 부족과 연관돼 숨지고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생활 습관과 관련된 질환이 이제는 부유한 나라뿐만 아니라 멕시코 이집트 중국 인도등에서도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매일 30분 간의 걷기나 약간의 댄스면 충분한 운동이 된다고 말하고 각국 정부는 거리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만들고 학교에서의 운동이 생활의 일부가 되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