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모후에게 마지막 경의를 표하려는 수많은 애도객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왕 모후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웨스터 민스터 홀앞에 줄지어 늘어섰습니다.

6일 오전까지 약 5만명의 애도객들이 운집했습니다.

관계관들은 여왕모후의 시신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애도객들은 최소한 6시간이나 차례를 기다려야 했고 이들의 행렬은 2킬로미터 이상에 달했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모후는 다음주 화요일, 9일, 윈저성에 안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