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병력은,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국경지대의 알-카에다와 탈레반이 사용했던 동굴 단지에대한 근 일주일간의 조사임무를 마치고 기지로 귀환했습니다.

미군 관리들은, 이번, 산사자 작전, Operation Mountain Lion은, 미군 병사들이 동굴들을 샅샅이 뒤지고 관련 정보들을 제거하는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 부대들은 그리고 나서 폭발물을 이용해 일부 동굴들을 파괴했습니다. 미군병력은, 지방 부족이나 적군으로부터의 적대행위에 직면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압둘라 아프가니스탄 임시 외무장관은, 현 아프가니스탄 임시정부를 와해시키려는 목적의 폭발 음모의 배후에는 굴부딘 헥크마티아르 전 총리의 지지자들이 있다는 명백한 증거를 보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