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러시아, 캐나다, 일본, 그리고 유럽 우주국의 고위 우주 관계관들은 최근,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여행하려는 일반 민간인들을 훈련시키기위한 과정에 합의했습니다.

지난 해 4월, 미국 기업인, 데니스 티토씨가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일주일간을 보내기위해 1.200만 달라에서 2.000만 달라 사이의 돈을 러시아측에 지불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는, 민간인에게 이 고가의 연구 우주선,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여행하도록 허가하려는 러시아측의 이같은 계획에 강력히 반대했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에 걸친 협상 끝에, 일반 민간인들이 국제 우주 정거장안에서 지구 주위 궤도를 선회하면서 우주를 관광할수있게 된것입니다.

나사는 최근, 러시아측에게 우주 정거장 여행 상품을 판매할수있도록 허가할 조건들에 동의했습니다. 우주 정거장 여행은 미국 버지니아에 소재한 ”우주 탐험사”란 미국 회사에 의해 기획되고있습니다. 이 회사는 자칭,” 세계의 선도적인 우주 관광 회사”라고 소개하고있습니다. 이 회사는 이미 남 아프리카 기업인인 마크 셔틀워스씨에게 우주 여행 티켓을 팔았습니다. 셔틀워스씨는 이달에 카쟈허스탄에 있는 러시아의 바이코누르 우주 센터에서 우주 여행길에 오릅니다.

이처럼 나사가 정책을 변경한 것은, 우주선을 상업과 산업 목적에 활용하고자하는 새로운 소망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분석가들은 말하고있습니다. 지난 해 국회에서 행한 발언에서, 나사의 마이클 호위스씨는, 나사로서는, 민간인의 우주 여행을 개발하기 원했던 산업중 하나로 간주하지않았었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안전 조치들만 주의깊게 지켜준다면 민간인의 우주 여행은 이제 이루어질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민간인이 가까운 장래에 우주로 여행하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우주 탐험사”는, 우주 비행을 위한 20만 달라짜리 훈련 프로그램을 판매합니다. 이 비용에는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의 여행 경비는 포함되지않습니다. 우주 정거장에서의 체류비는 2천만 달라입니다.

모험적인 우주 여행에 나서려는 사람들은 건강이 아주 우수해야하며 까다로운 건강 테스트를 통과해야합니다. 또 많은 훈련도 받아야합니다. 이러한 우주 여행을 준비하는데 미국의 소리 “스페셜 잉글리쉬 프로그램”이 도움이 될것입니다. 왜냐하면,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여행할수있는 자격을 획득한 사람은 누구나 영어를 읽고 말할수 있어야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