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아탈 베하리 바즈파이 총리는 소요사태 발생지역인 서부 구자라트주를 방문하고, 10년내 최악의 종교 폭동을 끝내라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바지파이총리는 최근 구자라트지역에서 벌어진 힌두교도와- 회교도간의 폭력사태는 더 이상 계속되어서는 안되는 정시나간 행동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구자라트에서 발생한 종교 소요사태로 적어도 8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이들 대다수는 회교도입니다.

바지파이 총리는 또 해악한 종교폭동은 반드시 중단시켜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지파이 총리는 이날 종교 폭력사태에 대해 지금까지중 가장 신랄한 어조로 비난했습니다.

힌두교B-J-P당 소속인 바지파이총리는 그동안 폭력을 종식시키기 위한 즉각적이고 충분한 대응조치를 취 하지 않고 있다는 비난을 받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