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평화유지군에 의해 훈련을 받은 아프가니스탄의 첫 병사들이 정식으로 아프간 국군의 창설을 알리는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아프간 임시 지도자 하미드 카르자이 총리는 카불에서 행해진 이 식전을 주재하고 이 졸업식이 자신의 5개월 집권기간중 가장 자랑 스러운 순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카르자이 총리는 각주에서 선발된 30명의 장교와 각 인종단체와 지역안배로 뽑힌 6백명의 장병 졸업생들인 이들은 대통령의 경호대로 활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은 궁극적으로 6만명의 상비군을 형성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