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서부 구자라트 지역에서 발생한 분리주의 폭력사태로 최소한 8명이 사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희생자들 가운데는 상업 중심지인 아메다바드 외곽에서 발생한 힌두교도들의 폭동중 불타죽은, 회교도 가족 5명이 포함돼있습니다. 공격당시 화상을 입은 다른 40여명의 부상자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아메다바드 근교에서 돌과 가솔린 폭발물을 던지며 대치중인 회교도와 힌두교들을 해산시키기위해 경찰은 총격을 가했으며, 이 폭동에서 다른 3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했습니다.

인도의 아탈 베하리 바즈페이 총리는 최근 몇주간 800명이 넘는 인명 손실을 가져온 이들 두 집단간의 폭력사태로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은 지역을 둘러보기위해, 4일 구자라트를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