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는 팔레스타인의 운동을 지지하거나 중동평화 과정에서 역할을 담당하는 인사들을 제외하고는 이스라엘측과 정부대 정부간의 접촉을 감축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집트의 사프와트 엘 –샤리프 정보장관은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결렬하고 이스라엘 대사를 추방함으로써 팔레스타인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라는 국내적 압력이 점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같이 발표했습니다.

미국은 이집트 정부에 대해 이스라엘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촉구해왔습니다.

백악관 대변인은 이집트의 이스라엘 정부와의 접촉 제한조치로 1979년에 체결된 이집트-이스라엘간 평화조약이 위협을 받는 것으로는 보지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집트와 요르단, 마우리타니아 세나라만이 이스라엘과 외교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아랍국가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