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에두아르도 두알데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의 포크랜드 섬 침공 20주년 기념식 연설을 통해 포크랜드 섬을 다시 되찾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두알데 대통령은 수 천명의 군중들이 운집한 기념식에서, 아르헨티나 지명으로 말비나스인 포크랜드 섬은 아르헨티나 땅이라고 말하면서, 반드시 되찾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아르헨티나 군은 1982년 4월 영국령인 포크랜드 섬에 상륙했고, 이로 인해 영국과 74일동안의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영국은 전함과 전투기, 병력 등을 파견해 포크랜드 섬을 탈환했습니다.

포크랜드 전쟁으로 약 1천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의 대부분은 아르헨티나 인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