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이틀 뒤에, 미 연방수사국은, 전화로 2천건의 신고를 받았으나, 웹-싸이트로는 2만 2천 건의 신고를 받았습니다. 인터넷 웹-싸이트들은 이제, 범죄를 해결하거나 영업 사기와 싸우는 제1의 정보원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기 고충처리 센터의 제이슨 토마스씨는, 사람들이 그들이 피해를 입은 재정 사기와 투자 사기 그리고 신용 카드 사기를 고발하러 인터넷 사기 고충처리 센터의 웹-싸이트를 찾는다고 말합니다.

토마스씨의 웹-싸이트는 신고를 받은 사건을 적절한 법 집행기관에 넘깁니다. 최근에, 그는 어떤 사람이 한 경매에서 어떤 물건에 입찰을 하고 대금을 냈는데 그 물건을 받지 못했다고 고발했다고 말합니다.

이 조그만 정보로부터, 검찰은 수백만 달라에 달하는 사기 사건을 적발했다고 그는 말합니다.

토마스씨는 이 모든 것이 10 달라짜리 고발에서 시작됐다면서, 십중 팔구는, 고발된 일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발 받는 것은 실제로 일어나는 일의 10 내지 20 퍼센트 쯤일 것이라고 말 하고 있습니다.

토마스씨는 자신의 웹-싸이트의 힘은 이 웹-싸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보장되는 사생활 보호라고 말합니다.

토마스 씨느 또 피해자들은 누군가를 직면해야 하지 않기 때문에, 더 많이 고발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경찰서에 전화를 걸면, 누군가에게 내가 범죄의 파해를 입었다고 말해야만 하지만 웹-싸이트로에서는 사람들의 익명성이 보장 받게 된다고 밝혔 습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사람들이 한 개의 소프트웨어를 사서 여러 개로 복사하는 소프트웨어 해적행위로 1년에 약 120억 달라의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영업 소프트웨어 연맹의 밥 크루거씨는, 자신의 단체가 소프트웨어 해적행위를 고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해적행위 적발 웹-싸이트를 개설했다고 말합니다. 이 웹-싸이트는 제 기능을 다하고 있습니다.

크루거 시는 웹-싸이트를 통해 입수한 정보로, 조사를 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 한개를 사서 회사 전체의 모든 컴퓨터에 설치한 회사들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고 말 했습니다.

크루거씨는, 웹-싸이트의 익명성이 사람들의 호감을 산다는데 동의합니다. 예를 들면, 최근에 웹-싸이트를 방문한 어떤 사람은 자신의 회사가 소프트웨어 해적행위를 중단하기를 원한다는 점은 강조했지만, 실직은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크루거씨는 어떤 사람이 자신의 회사를 조사할 것을 요청했지만, 누가 고발했는지는 밝히지 않기를 바란다고했다면서, 이 회사는, 그 해적행위에 대해 아주 큰 벌금을 물었지만, 고발자는 아직도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그 회사는 고발자가 누구였는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라고 말 했 습니다.

전자 고발은 또한 데이터 베이스로 만들기가 아주 쉬워서, 전세계의 법 집행기관들이 그 정보를 나누어 가질 수 있다고 크루거씨는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