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에서 31일 발생한 지진으로 5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부상 했으며,하루 뒤인 1일에도 두차례의 강력한 지진이 이어졌습니다.

리히터 지진계로 강도 4.5를 기록한 두차례의 지진은 5시간 간격으로 발생 했으며, 이번 후속 지진의 진앙은 타이베이에서 동북쪽으로 160 킬로미터 떨어진 해저로 밝혀 졌습니다.

31일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이후 모두 200여차례의 여진이 기록 되었으며, 지진학자들은 앞으로 2주간 몇차례 여진이 더발생 할것 이라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