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 모여 회의를 열고있는 세계 회교권 국가 외무장관들은, 이스라엘이 중동사태를 전쟁국면으로 끌고가고 있다면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가 팔레스타인들을 보호 해줄것을 촉구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회의를 갖고 있는 57개 이슬람 회의 기구 (OIC)회원국 외무 장관들은 1일 선언문을 발표하고, 이스라엘의 공격행위를 국가적 테러라고 비난 하는한편, 팔레스타인인들과 팔레스타인 지도자 얏세르 아라파트 수반에 대한 회교권 국가들의 지속적인 지지를 재확인 했습니다.

이번 회의에 참가한 회교국 대표들은 중동 평화 협상의 진행을 공동으로 후원하고 있는 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와 유럽 연합 회원국들이 모든 아랍 지역및 팔레스타인의 영토에서 이스라엘이 군대를 철수 시키도록 압력을 가할 것을 촉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