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이라크 시리아는 정치적 살인과 자살 폭탄 공격 행위를 고취시키고 재정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미국의 도널드 럼스펠드 국방 장관이 지적했습니다.

럼스펠드 장관은 이라크는 자살 폭탄 공격자의 가족에게 장려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란이 시리아에 보낸 무기들이 레바논의 테러리스트들을 무장시키는데 넘겨지고 있음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럼스펠드 장관은 살인자들은 순교자가 아니며 그들이 민간인들을 공격 목표로 삼는 것은 어떤 구실로도 부도덕한 짓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럼스펠드 장관은 한편 중동 평화 과정이 계속해서 진전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그러나 중요한 일은 테러리스트들을 저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