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1일 일찍 베들레헴 지역들로 잠시 진입했으며, 또한 요르단강 서안 북부의 툴캄 근처에 진주했습니다. 이에 앞서 31일 늦게 이스라엘군은 툴캄에서 불과 수 킬로미터 떨어진 칼킬야를 장악하고 이 소도시 전역에서 수색 활동을 벌였습니다.

최근 이스라엘에서 자살 폭탄 공격들을 벌인 자들은 요르단강 서안 북부와 베들레헴에서 온 자들로 믿어지고있습니다. 한편, 팔레스타인 지도자, 야세르 아라파트 자치 정부 수반은, 연 나흘째 이스라엘군에 의해 포위되어있는 라말라의 요르단강 서안 본부 청사내에 여전히 갇혀있습니다.

약 40명의 평화 운동가들이 31일 아라파트 수반을 만나기위해, 팔을 높이 쳐들고 흰 깃발들을 흔들면서, 놀랜 이스라엘 군인들을 용감하게 지나갔습니다. 이들중 적어도 10명은 아라파트 수반의 본부를 떠나는 순간 체포됐읍니다. 나머지 운동가들은, 자신들이 인간 방패로 본부내에 남아있게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리엘 샤론 총리는, 두차례 자살 폭탄 공격 사건이 벌어진 지 몇시간 뒤 짤막한 대 국민 텔레비전 연설에서 이스라엘을 상대로한 현 테러 행위는 오로지 아라파트가 지시하고있는 것이라고 단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