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사상 최연소 그랜드 슬램을 노리는 박세리는 미국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 3라운드서 중간 합계 이븐파 216타로 공동 1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선두와는 네 타차.

한편, 김미현은 박지은, 송아리 등과 공동 20위에 올라있습니다.

대회첫날 공동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던 박희정은 중간합계 5오버파 221타로 한희원과 함께 공동 38위로 밀려났습니다.

또 장정은 공동 45위, 송나리는 공동 53위에 그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