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버킹햄 궁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모후의 시신이 오는 4월 9일 윈저 궁에 있는 남편 조지 6세 곁에 안장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왕 모후의 장례식은 국장으로 치뤄지지는 않지만 모후의 시신이 윈저 궁에 안장되기에 앞서, 런던의 역사적인 웨스트 민스터 사원에서 왕실 가족들은 특별 장례식을 치룰 예정입니다.

영국 왕실 가족들은 지난 2월 9일 7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마가렛 공주의 예정된 추모식을 끝난 뒤인 19일까지 계속 애도의 기간으로 보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