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폭탄 폭발사건이 발생해 적어도 스물 다섯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29일 카트만두 시내 중심지 주거지역의 교량에서 아침 러시아워시간에 마오쩌둥 주의 반도들의 소행으로 보이는 폭탄 폭발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마오쩌둥 주의 반도들은 지난 11월 네팔 정부와의 평화회담이 결렬된 후 테러공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반도들은 네팔의 입헌 군주제를 공산주의 일당 통치체제로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