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29일 폭탄 폭발 사건으로 3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자 모택동 주의 반도들에게 민간인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명 피해를 입은 대부분 피해자는, 등교하던 아이들이었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필립 리커 대변인은, 이번 공격 사건을 잔인 무도하고도 몰상식한 행위라고 말하면서 이들 반도들에게 즉각 무장 해제하고 민주적인 틀안에서 그들의 목표를 평화적으로 추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네팔 경찰은 이 공격이 모택동 주의 반도들이 저지른 것이라며 이를 비난했습니다. 이들 반도는 일개 정당의 공산 국가를 창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