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는, 어린이와 십대 청소년들을 포함해 보다많은 미국인들이 당뇨병의 위험성을 사전에 검사받도록 촉구했습니다. 미국 보건 당국자들은 체내 포도당 분해에 장애가 생기는 증세를 보이는 미국인들의 수가 대략 1700만명으로 추정된다고 말합니다.

특히 흑인과 아시아계및 히스페니아계 십대 젊은이들의 체내 당분함량은 정상치보다는 높지만 아직 당뇨병진단을 받을 만큼 높지 않다는 사실에 전문의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당뇨병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식과 운동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고 의사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당뇨병치료 의료비는 이미 연간 천억딸라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