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 인민회의 연례회의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습니다.

북한의 조선 중앙통신은 이번 회의 토의 안건 가운데는 2천 2년도 예산과 국토계획에 관한 새 법안등이 들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노동당의 정책결정들을 형식적으로 추인하는6백 80명의 대의원 들로 구성된 최고 인민회의는 전통적으로 1년에 하루 또는 이틀 동안 회합을 갖습니다.

지난해에 최고 인민회의는 97억달러의 예산을 승인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