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경찰은 반테러법에 따라 십만달러의 현상금이 걸렸던 인도 카시미르 분리주의 단체의 고위 지도자 야신 말리크를 체포했습니다.

백명 이상의 경찰들이 말리크가 기자회견을 갖고 있던 허리야트 사무실을 포위한 가운데 그의 체포를 방해하는 지지자들에게 최루탄을 발사했습니다.

인도 정부가 이번에 새로 채택한 새로운 반테러법에 따르면 테러 용의자는 법원에 출두시키지 않고 30일간 구금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