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이스라엘과 싸우고 있는 팔레스타인 민병대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미국과 이스라엘 정보관계관들이 말한 것으로 미국의 뉴욕타임즈 신문이 인용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관계관들의 말을 인용해 팔레스타인의 야세르 아라파트 자치수반이 지난해 5월 모스크바에서 이란의 관계관들을 만나 그에관한 협상을 이루어냈다고 전했습니다.

뉴욕 타임즈 신문은 그이후 이란은 중화기와 수백만 달라의 자금을 팔레스타인의 민병대 단체들에게 전달해 왔다고 미국과 이스라엘 관계관들이 말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란 관계관들은양측간에 어떠한 형태의 합의도 이루어진 일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지난 1월 이스라엘은 50톤 분량의 무기를 실은 선박을 해상에서 나포하고, 이 무기들은 이란이 팔레스타인에게 보내기 위한 것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은 이스라엘 정보 기구로 부터 그에관해 설명을 들은후 이스라엘 측의 그같은 주장을 지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