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파키스탄 주재 모든 미국 외교관 가족들과 비 필수 요원들에게 그 나라를 떠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이슬라마바드내 교회 폭탄 폭발 사건이 발생해 미국인 두명이 살해된지 채 일주일도 되지 않아 취해진 것입니다. 미국 정부 대변인은 미국은 대 테러전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 외교관 가족들이 파키스탄을 떠나면 미국 관리들이 테러 전에 보다 더 많은 집중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