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도상국가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유엔의 주관으로 멕시코 몬트레이에서 열리고있는 정상 회담에 참가중인 미국의 조지 부쉬 대통령은 멕시코 대통령및 캐나다 총리와 별도의 회담을 갖고 북미 대륙 국가들이 직면한 주요 현안에 관해 토의를 가졌습니다.

백악관은 부쉬 대통령과 비센테 팍스 멕시코 대통령 그리고 장 크레티앵 캐나다 총리가 국경 보안문제와 에너지 정책 그리고 북 미주의 교역 확대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쉬 미국 대통령은 세계 표준시로 15시40분,한반도 시간으로 오전 0시 40분 연설을 할 예정이며, 이 연설에서 미국이 제안한 국제적인 지원 정책을 여러 나라들이 수용해 줄것을 촉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