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안젤레스의 배심원은 이웃 사람을 물어 숨지게 한 두 마리 개의 주인에게 유죄 평결을 내렸습니다.

배심원은 개의 소유주인 마조리 노엘 여인에게 과실 치사와 위험한 동물을 소유한 혐의로 2등급 살인죄를 적용했습니다 개의 주인 마조리 여인은 이에 따라 15년 징역형에 처해지게 됩니다.

마조리 씨의 남편인 로버트 노엘 씨도 과실 치시와 4년 징역형을 받을수 있는 평결을 받았습니다. 이들 부부는 추후에 판사의 최종 형량을 선고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