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이 짐바브웨의 회원국 자격을 정지시킨지 하루만에, 짐바브웨에서 최근의 대통령 선거에서의 정부의 부정 혐의에 항의하기 위해, 총파업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파업은 짐바브웨 노조 총회가 주동했으며, 정부는 이를 불법으로 선언했습니다.

국제 감시인단과 서방 국가들은,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이 그 지지자들을 동원, 대대적인 부정과 협박을 통해 표를 훔쳤다면서, 지난번 선거를 규탄했습니다.

19일, 영연방의 특별 위원회는 짐바브웨의 회원자격을 12개월 동안 정지시켰습니다. 짐바브웨의 국영 텔리비전은, 조나산 모요 공보장관이 이같은 결정이 일방적인 것이라고 규탄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