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워싱턴 포스트 신문은 수단에서 체포된 테러분자는 미국이 처음 생각 했던과 달리 알카에다 고위 간부가 아닌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 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신문은,수단에서 체포된 테러분자는 오 사마 빈 라덴의 최고위 측근으로 알려진 아부 아나스 알 –리비가 아니라고 밝힌 미국 고위 미국 관리의 말을 인용 보도 했습니다.

미국 관리는 현재 구금중인 자는 알 카에다의 중간간부 요원이라고 밝혔으나, 신상은 공개 하지 않았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신문은 미국 정부가 체포된 이 알카에다 요원을 이집트로 이송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는 부쉬 대통령 행정부에의해 확인 됐다고 보도 했습니다. 이집트 관리들은 수단에서 체포된 이 알카에다 요원이 지난 1995년에 있었던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암살 모의사건에 연루됐것으로 믿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