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세계 식량 계획은, 대부분 영양실조에 허덕이는 어린이인, 15만명 이상의 과테말라인들을 돕는 비상계획을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세계 식량 계획은, 과테말라의 5세 이하의 어린이들의 근 절반이 영양실조에 걸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식량 계획은, 6천명의 과테말라 어린이들이 아사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과테말라의 식량 위기는, 작년에 가뭄이 이 지역에 닥치면서 많은 가정의 작물을 파괴함으로써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