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이스라엘의 출근 버스안에서 20일 오전 한 괴한이 폭발물 터뜨려 여섯명을 숨지게 한다음 자폭했습니다. 이스라엘 관리들은, 대다수가 아랍계 이스라엘인들인 25명의 승객들이 20일 아침의 공격에서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당국은, 자살 폭탄 공격자가 아랍인 마을의 버스 정류장에서 승차한 직후 이 폭발이 일어났다고 말했습니다. 이 버스는 텔아비브로부터 북부의 도시 나자레스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과격단체 이슬람 지하드가, 이 공격은 최근의 군사 공격에서 이스라엘이 이슬람 지하드 단원들을 살해한데 대한 보복이라면서, 이는 자기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자치기구는, 이 공격을 규탄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자치기구는, 비록 팔레스타인인들이 아직도 이스라엘의 군사 공격으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팔레스타인 지도부는 이스라엘 민간인들에 대한 모든 작전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성명서에서 말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이 공격은 팔레스타인 지도자 야세르 아라파트거 테러 정책을 포기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보안 관리들은, 20일 늦게 미국 중재자 안소니 지니 장군과 만나, 18개월된 폭력사태를 중단시키기 위해 미국이 주선한 정전안의 시행을 논의합니다. 19일, 팔레스타인 자치기구는, 작년에 죠지 테넷 미 중앙정보국장이 제출했던 이 계획을 시행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