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대의 전세 트럭으로 구성된 아프가니스탄 차량 호송대가 부락을 떠났던 3천여명의 피난민들을 북부 도시 마자르 이 샤리프 인근 산악 지대에 있는 그들의 거처로 귀환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귀환을 통합 조정하고있는 국제 이주 기구는 이 귀환 작전이 아프간 국내 피난민의 일일 귀환 작전 규모로는 최대의 것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이 기구는 알보르즈 산악 지대로의 이번 피난민 송환으로 침탈 난민촌의 난민 수가 3분의 2 줄어들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수년간 이웃 파키스탄과 이란으로 피난한 아프간인들의 수는 3백만명 이상에 이릅니다.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실은, 이들중 근 6만명이 3월 1일이래 파키스탄으로부터 귀향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