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강도들이 한 달여만에 또다시 현금 수송 차량을 탈취해, 300만 달라로 추산되는 현금을 강탈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영국 경찰은, 이 현금 수송 차량의 운전 기사가 히드로 공항에서 남아 공화국 항공사 정기 항공편으로부 받은 현금을 차에 실은 직후 20대의 아시아인으로 보이는 강도 두명이 공항 보안 지역에서 차를 멈추어 운전 기사를 칼로 위협해 검문소 밖으로 차를 몰게한 뒤 현금을 다른 차에 옮겨 싣고 도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전 기사는 다치지않았으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관계자들은, 이 사건이 지난 달 초 강도들이 히드로 공항에서 영국 항공사 현금 수송 차량으로부터 650만 달라를 강탈해 도주한 사건과 유사하다고 말하고있습니다. 이들 사건은, 미국에서 9.11 테러공격 사태가 발생한후 영국의 공항에 대한 보안이 강화되고있는 가운데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