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화국및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18일,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에서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지난주 많은 논란속에 치뤄진 [짐바브웨]대통령 선거이후의 상황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타보 음베키]남아공 대통령과 [올루세곤 오바산조] 나이제리아 대통령은, 이번 선거 결과의 수용을 거부하고 있는 [짐바브웨]야당과 함께 거국정부 구성 을 [무가베]대통령에게 종용할 것 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남아 공화국과 나이제리아 그리고 호주는 짐바브웨 상황을 평가하고 짐바브웨가 취할수 있는 조치들을 조언 하기위한 영연방 고문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한편, [무가베]대통령은 17일 취임연설에서 이번 짐바브웨 국민들의 투표는 제국주의를 물리치기 위해 자유롭고 공정하게 실시 됐다고 말했습니다.